크롬이 웹세상을 먹은 이후에 다양한 브라우저들이 등장했는데요. 역시 브라우저는 빠른게 최곱니다. 크롬도 초기에는 빠른 속도로 사용자를 긁어 모았죠. 지금도 느린 브라우저는 아니지만, 메모리 괴물이라서 가성비가 너무 떨어집니다.
다양한 브라우저들이 많은데, 이름도 생소한 미도리 브라우저가 있습니다.
크리스천 디완이라는 사람이 만든 브라우저입니다. 2007년에 처음 출시 됬다고 하니, 생각보다 오래된 브라우저네요. 리눅스나 저사양 노트북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만든것같습니다.
몇일 써본봐로는 크롬처럼 메모리 귀신은 아닌것 같습니다. 집에 노는 저사양 노트북에서 깔아서 쓰고 있고, 지금 이 글도 미도리에서 쓰고 있습니다. 쓸데 없는 기능이 없어서 가볍네요. 그 말은 불편한게 좀 있다는 말이구요.
윈도우 맥 리눅스 다~ 지원하니, 가볍고 빠른 브라우저 찾으시는분은 한번쯤 깔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