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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증후군?
윌리엄스증후군이란 7번 염색체의 일부가 결실 되어서 특징적인 외모와 함께 정신지체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증후군을 말합니다.
뉴질랜드의 의사 윌리엄스가 발견한 증후군이여서 '윌리엄스 증후군' 이라는 이름이 붙혀졌다고 해요. 이만명 중 한명 정도 나타나는 희귀성 질환이에요.
윌리엄스 증후군의 특징
윌리엄스 증후군의 특징은 요정같은 외모 입니다.

요정같은 외모를 가졌다고해서 요정 증후군이라고도 불린답니다.
요정증후군을 앓는 외국의 한 배우는 요정을 닮은 외모 덕분에 배역을 더 잘소화하고 인기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윌리엄스 증후군의 특징에 대해 알아볼게요.
외모
들린 코, 작은 턱, 긴 인중이 특징이며 심장질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골격의 이상으로 키도 일반인 평균키보다 작습니다.
요정과 닮은 외모 때문에 요정의 얼굴을 가진 사람들 : elfin facies 라고 부릅니다.
성격
사람에 대한 경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일반인에 비해 아이큐가 낮고 수학능력도 떨어져서 정신지체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신뢰를 판단하는 능력이 부족해 사람에게 경계가 없고 사기나 이용을 많이 당한다고 합니다.
반면 언어능력과 안면인식능력, 음악적 능력이 뛰어나다고 해요.
잠이 없다
세번째 특징은 잠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요정이 잠을 자지 않는 것처럼 윌리엄스 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은 잠을 거의 자지 못한다고 해요.
어릴때부터 예민한 탓에 잠을 잘 못잔다고 합니다.
윌리엄스 증후군의 유전적 원인은 밝혀진바 없다고 해요.
정확한 원인은 아직 알 수 없다고 합니다.
또한 난치성 질환으로 치료법도 알려지지 않았어요.
증상이 심해지지 않도록 관리해주는 방법 밖에 없다고 하는데요.
근골격계 이상으로 신체발달에 지장이 있으니 성장장애가 일어나지 않게 영양을 잘 섭취해주는 것이 좋고, 꾸준한 운동과 스트레칭 등을 통해 근력과 골격을 강화시켜 주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윌리엄스 증후군이란 어떤것이고, 어떤특징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