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뭘 잘못 눌렀는지 한글이 안쳐질때가 있습니다.
윈도우 10이 출시되면서 한글 입력이 안되는 경우는 크게 줄었지만 한번씩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긴 합니다.
알트키+ESC 또는 컨트롤키+ESC로 해결되기도 하지만 안되는 경우도 많으니 한글이 안쳐질때 해결방법을 알아봅시다.
한글이 안쳐질때 도움되는 링크

한글이 안쳐질때 대처 1
인터넷 주소창에 마우스를 클릭 하고 한.영 키를 누르고 다시 쳐봅니다. 검색창을 클릭하고 다시 타이핑해 봅니다.
간단하면서도 잘 먹히는 방법입니다.
한글이 안쳐질때 대처 2
또는 한.영 키 대신 한자키 혹은 shift+스페이스를 동시에 눌러보세요.
보통 한글이 안쳐지는게 인터넷 브라우저에서만 그럴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는 메모장을 열러 글을 쓰고 복사하여 붙여보세요.
또는 작업표시줄에 있는 한/영 전환 버튼을 수동으로 조작해 볼수도 있습니다.
이런 간단한 방법이 먹히지 않는다면
한글이 안쳐질때 대처 3
마지막으로 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윈도우 자체에서 한글은 입력이 되지 않더라도 영어는 반드시 타이핑이 되므로 이를 활용하여 한글 입력 오류를 해결해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7 윈도우8 윈도우10 모두 해결방법이 같습니다. 윈도우키 + r 키를 눌러 '실행'창을 엽니다.
실행창에서 ‘ctfmon.exe’ 를 입력하고 엔터키를 누릅니다.
실행창이 자동적으로 종료된 후 한글을 재입력해봅니다.
만약 한글 입력이 안될 경우에는 컨트롤키+알트키+Delete 키를 눌러 ‘작업관리자’ 를 실행합니다.
프로세스 목록 중에서 CTF Loader를 선택하고 작업끝내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작업끝내기를 눌러도 자동적으로 CTF Loader가 곧바로 재실행되므로 목록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CTF Loader를 재실행한 후 한글을 입력해봅니다.
레지스트리는 잘못 수정할 경우 심각한 오류를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 수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앞서 설명드린 ctfmon.exe 재실행 방법으로도 해결되지 않을 경우에는 pc를 재부팅해서 사용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해결법이자 윈도우를 망가뜨리지 않는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글이 안쳐질때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부터 확실한 방법까지 알아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