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향성발톱?
내성발톱이란 정확히 말하면 내향성발톱이라고 합니다.
내향성발톱은 발톱이 살을 파고들어서 염증과 통증을 동반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내성발톱의 원인
보통 압력이 많이 가해지는 엄지발가락에 생기게 되는데요.
내성발톱에 원인은 발에 비해 앞쪽이 좁은 신발을 신고 장시간 걸어다닐 경우 발톱이 짓눌리게 되어 생길 수 있습니다.
또 발에 각질층이 벌어져 곰팡이균이 침투해 감염이되면 손발톱에 전이되고 내성발톱이 같이 오기도 해요.
발톱을 손톱과 같이 동그란 모양으로 자르면 신발을 신고 다니면서 발톱 안쪽이 살을 파고들어 내성발톱이 되기도 합니다.
후천적인 이유가 아닌 유전적으로 뼈 모양 때문에 내성발톱이 생기기도 한답니다.
내성발톱 자가치료
이런 지긋지긋한 내성발톱은 심하지 않다면 집에서 자가치료를 해볼 수 있는데요.
심할경우는 꼭 병원에 가셔야 한답니다.
집에서 자가치료를 하다가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에요.
내성발톱이 안걸리게 조심하는 방법을 알아볼께요.
1.첫번째는 손톱을 갈때 쓰는 손톱니퍼로 발가락 양쪽 끝부분을 갈아주세요.
살과 각질이 쌓여 있으면 발톱이 더 안으로 파고들기 때문에 각질층을 제거해주세요.
2.두번째로는 발톱을 절대로 동그랗게 깎지 마세요.
발톱 양쪽 끝부분이 일자로 잘려지게 해야 위쪽으로 제대로 자라납니다.
동그랗게 자를경우 양쪽 끝이 안쪽으로 파고들게 됩니다.
3.테이핑 방법
발톱을 양쪽 살이 감싸고 있잖아요. 그 감싸고 있는 살부분을 바깥쪽으로 당겨 지게 하는 방법인데요.
의료용 테이프로 발톱 양쪽이 바깥으로 벌어지도록 살짝 당겨서 테이핑 해주신 후 양말을 신고 신발을 신는 것입니다.
테이핑을 잘해주는게 중요한데요.
발톱을 파고드는 살이 바깥쪽으로 당겨진다면 통증이 덜하고 발톱이 살로 파고드는게 덜하겠죠?
그래도 병원을?
집에서 할 수 있는 자가치료 방법은 이런 방법이 있구요. 제품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약품부터 제품까지 다양하게 내성발톱을 치료하는 것들이 나와 있더라구요.
알려드린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라면 제품을 사용해 도움을 받아보시고 그래도 심해진다면 꼭 병원을 방문하셔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내성발톱 원인과 집에서 할 수 있는 자가치료를 알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