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많이 드시죠 술을 마시면 기분이 좋고 즐겁습니다 하지만 다음날이 항상 두통 이 생기거나 속이 쓰릴 경우가 많습니다.
설사를 하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술 마신 다음날 설사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당근 어이없게도 알콜 때문입니다 술은 알콜로 되고 알콜을 마시면 설사를 하게 됩니다
그럼 알콜이 왜 설사를 하게 할까요
알콜은 체내에 들어오면 소화를 도와주는 쓸개즙 다른 말로 담즙의 양이 줄어듭니다. 쓸개즙은 소화를 도와주기 때문에 그 양이 줄어들면 소화력이 약해지겠죠 소화력이 약해진다는 것은 음식물이 장에 제대로 흡수 되지 않는다는 말 입니다
알콜은 위점막과 대장 점막을 손상 시킵니다. 이때 대장이 과도한 수축 운동을 해서 수건을 제대로 흡수 하지 못 하는데요 그것이 묽은변, 설사가 됩니다
그래서 보통 하는 설사와 달리 음주후에 하는 설사는 좋지 못합니다 몸 속에서 있던 노폐물과 알콜 배출 하는 게 아니라 몸에 꼭 필요한 수분을 배출하는것이기 때문입니다. 술 마신 다음날 꼭 똥을 눈은 사람들이 있는데요 똥을 노면 술이 깨는 것 같은 착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몸 속에 알콜은 그대로 있고 물만 밖으로 나오는 거죠.
이주 후에 설사를 자주 하게 된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의심 할 수도 있습니다이미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겪고 계신 분은 술이 더 아카를 시킬 수 있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여성보다 남성이 두배 많습니다 최근 사 50대 남성 직장인 사이에서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종종 나타나는 되요 잦은 회식과 음주가 주된 원인입니다.
그렇다면 음주 설사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당연하게도 음주를 줄여야 합니다 하지만 음주를 줄이기는 쉽지 안죠. 그럴 경우에는 대장에 좋은 유산균을 많이 먹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