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충이란 무엇일까? 요충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기분이 좋지 못하다.
요충의 ‘충’자는 벌레충자 임과 동시에 기생충과 이기 때문일 것이다.
또 사람의 맹장 부위에 기생하며 한국인의 감염률이 높다. 특히 유아 감염률이 높은데, 아이들이 손가락을 입에 넣는 일이 많은 것이 그 이유다.
가려움증을 빼면 큰 해를 끼지지는 않지만. 아이들의 성장에 방해가될 수 있음으로 바로 치료해주는 것이 좋다.
특히 아이가 항문이 가렵다고 한다면 팬티나 기저귀를 확인해보자. 혹여얇은 하얀 실로 보이는 기생충이 있다면 바로 요충이다.
요충에 대해 도움되는 링크 모음
- 요충 감염에 대해서
- 요충증 - 질병백과
- 요충증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기 - 삼성병원
- 기생충감염은 옛말? 유기농 채소 생선회 섭취탓
- 구충제는 누가 왜 먹어야 하나
- 구충제, 이럴때는 온 가족이 다 먹어야 한다
- 기생충 감염증상과 기생충 감염 예방법

그렇다면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은 뭐가 있을까?
1.손가락을 빨지 않도록 주의하는것과 손씻기는 필수다.
올바른방법으로 손을 씻어주는 것이 중요한데 꼭 비누를 이용해 손바닥을 마주 보고 문질러주어야 한다. 손가락 사이사이와 손등 역시 굴곡을 씻어준다는 느낌으로 40초 이상 꼼꼼히 닦아주자.
손톱은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임으로, 짧게 깎아주는 것이 좋다.
2. 익혀먹고 씻어먹자.
유기농 채소라고 예외는 아니다. 야채를 깨끗하게 씻어먹는 것은 요충 뿐만아니라 회충 등 많은 기생충 감염을 예방하는데 도움이된다.
어린아이들은 아무리 깨끗한 물에서 잡은 물고기라도 생선회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육류나 생선류의 경우 100도 이상의 열을 가하거나 –15도 이하의 냉동처리를 한 음식을 섭취하도록 하자.
3. 항문 주위를 만지지 않는다.
샤워로 자주 몸을 씻어주는게 중요하며, 아이가 이미 감염된경우 꽉 끼는 속옷을 입히고 장갑을 끼워 항문과 주위의 피부를 긁지 않도록 한다.
4. 자주 환기를 시킨다.
요충은 평소 사소한 위생 관리로도 예방이 가능하다. 특히 햇빛에 민감하기 때문에, 환기를 시켜 자주 햇빛을 들게하고, 침기구나 잠옷 속옷 등도 널어주는게 좋다.
요충은 쉽게 재감염이 발생하기 때문에 가족 모두 치료를받고 예방해야 한다.
특히 어린아이들이 많이 밀집되어 있는 유치원이나 어린이 집에서 감염사례가 많이 발생한다다.
침구, 변기, 음식, 식기구, 책상과 테이블에는 요충 알이 감염되기 쉬운 장소들 이기 때문에 자주 소독해주고, 관리해주는 것이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