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생각만 해도 설레는 단어가 아닌가 합니다.
그 중에서도 해외여행의 시작과 끝은 무엇보다도 인천공항이 아닐까 한데요.
그러나 해외여행을 하다보면 간혹 난감한 상황이 일어나곤 합니다.
우리나라와 계절이 다른 나라로 여행할때 일이지요.
예를 들어 우리나라는 한겨울인데 여름나라로 여행을 해야 할 때입니다.
그럼 잠시 공항에 가는 동안 두꺼운 옷과 코트,패팅을 입고 가야 하지만 현지에서는 전혀 필요없고 무거운 짐만 되곤 합니다.
이럴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인천공항옷보관소,짐보관소서비스이용하는법을 알아볼까 합니다.

공항내 공식업체 위치
공항내 공식업체인 크린업에어를 이용하실 수 있는데요.
여객터미널 1, 2 두군데 모두 입점해 있으니 더욱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을듯 합니다.
특히 외투보관을 많이 이용하실 동절기에는 24시간 운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동절기가 아닐때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인천공항옷보관소,짐보관소서비스이용하는법에서 1터미널을 이용하신다면 지하1층의 서편끝쪽으로 오시면 하나은행 있는데 하나은행을 지나시고 올리브영 좌측에 있다고 합니다.
2터미널은 지하1층의 쉑쉑버거 우측, 하나은행 맞은편입니다.
크린업에어 이용요금
이용요금은 5일 기준으로 하였을때 외투한벌당 만원이라고 합니다.
하루 연장하게 된다면 2천원이 더 추가됩니다.
다만 모피류는 서비스가 어렵다고 하니 참고해 주셔야 겠습니다.
만약 장기간을 이용하시게 된다면 세탁서비스로 이용하시게 될때 비용이 더 절감될 수 있다고 하니 고려해 보세요.
세탁서비스도 제공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일부러 외투를 세탁하려고 맡기는 것도 사실 번거로운 일 중 하나인데 어차피 이렇게 보관을 맡기면서 세탁까지 한번에 할 수 있다면 시간적으로도 훨씬 절약할 수 있겠습니다.
사설업체도 존재
인천공항옷보관소,짐보관소서비스이용하는법을 공식업체 위주로 소개해드렸습니다.
그러나 이외에도 다양한 사설업체들이 존재한다고 하네요.
각 서비스마다 조금씩 가격이 다르다고 하니 혹시 비용적으로 조금 부담되시는 분들은 이러한 업체들을 활용해 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꼭 주의하셔야 하는 점이라면 맡기시기전에 혹시 귀중품은 없는지 중요한 물품은 없는지 한번 더 주머니를 확인해 주시는것을 권유드립니다.
혹시라도 여행지에서도 꼭 필요한 물건을 무심코 주머니에 넣으셨다가
여행지에서 낭패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인천공항옷보관소,짐보관소서비스 이용하는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외투 한두벌이 별것 아닌것 같지만 여행지에 따라서 큰 짐이 되고 번거로운 일이 되곤 합니다.
즐거운 여행길에 조금이라도 이런 서비스를 통해서 조금 더 가볍고 편안한 여행길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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