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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림 증상 바늘통증 생기면 바로 병원에 가야하나요?

2021-08-12 · 건강정보

눈은 인간 신체기관중 가장먼저 노화가 진행되는 기관으로 40세 이상만 되어도 안구 질환 발병률이 상당히 높다.

그럼에도 대부분은 큰 시력저하나 이상이 없는 경우 방치하는 경우가 많아 안질환은 초기발견이 어렵다.

성인이라면 1년에 한번은 건강검진을 통해 안구의 질병을 예방하자.

눈 시린 증상에 대한 정보 모음

눈꼽?

눈곱이 자주 끼는 이유는 무엇일까.

알레르기 결막염을 의심할 수 있다. 끈적하고 투명한색의 분비물이 생기며 눈물이 흐르거나 눈꺼풀이 부풀어 오르는 증상이 동반된다.

안구건조증의 대표증상 역시 눈곱이다.

건조한 장소는 피하고 안구의 수분을 유지하기위해 인공눈물을 수시로 넣어주어야 한다.

눈곱은 주로 청결 문제로 발생한다.

세균이 많은 손으로 눈을 계속 만지거나 비비면 염증으로 인한 결막염이 발생할 수있고, 충혈이나 눈곱의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눈시림?


눈시림 증상도 가볍게 방치해서는 안된다.

장시간 렌즈를 착용하는 경우 눈이 쉽게 건조해지며 눈에 들어오는 산소가 부족해져 눈이 시릴수 있다.

또 렌즈는 감염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짧게 사용해주고 주기적으로 바꿔주는 것이 중요하다.

여성들의 경우 화장품 때문에 눈시림이 올 수 있는데 땀이나 유분으로 인해 화장품 가루가 안구로 흘러 들어가기 때문이다.

진한 눈화장은 피하고 눈 주변의 유분을 잡아주면 이같은 증상을 줄일 수 있다.

환절기가 되면 전반적으로 신체의 컨디션이 저하되는데 그 중 큰 영향을 받게되는 기관은 안구다.

바람을 차단하고 건조한 실내환경을 개선하여 눈의 피로를 해소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인공눈물을 습관화 하는 것으로 예방할 수 있다.

또 자외선 차단제가 눈시림을 유발하는 경우가 있다.

벤조페논-3, 아본벤존등의 성분이 그 이유인데 이 성분이 없는 선크림을 사용하거나, 무기적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긴 속눈섭은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지만 눈시림을 유발하기도 한다.

속눈섭이 각막을 찔러 손상을 주거나 눈시림을 야기할 수 있어 안과에 방문해 속눈섭을 뽑거나 심하면 수술을 받아야 할수도 있다.

평소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는 등 생활습관의 개선은 안구건강에 필수요소다.

방치하면 실명하는 신호 영상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eKOC7WH_c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