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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중독 피해 원인과 증상과 예방법 알아보기

2021-06-13 · 건강정보

납은 인간이 가장 최초로 사용한 금속들중 하나로 기원전 2000년부터 사용했으며 지구 곳곳 광범위하게 퍼져있다.

그래서 인간은 대기 뿐 아니라 음식, 음료등 여러형태로 노출되어있어 납중독에 걸리기 쉽다.

납중독에 걸리면 치료 과정에서도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 정신적 장애를 비롯한 휴유증이 장시간 지속될 수 있음으로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납중독이란?

납중독은 체내에 쌓이는 납의 양과 쌓이는 속도에 따라 다르며 혈중 납의농도가 0.7ppm 이상으로 측정되는 것을 말한다.

납중독 원인

남은 우리가 생활중에 흔히 접하는, 염색약, 비료, 자동차 배기가스 만으로도 과잉 축적 될 수 있다.

또 분진이나 증기의 상태로도 들어올 수 있고, 건전지 공장, 유리 생산 산업장 등 납을 다루는 환경으로 인한 노출도 납중독에 걸릴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V5FyU29N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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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독 증상

사망률은 낮으나 신경계에 이상을 일으킨다. 빈혈, 정신이상, 구토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심한 경우 경련, 발작, 정신착란이 동반되면 회복이 힘들다.

기능적으로는 근육들이 약해지고 마비증상이 생기거나 관절통증 등의 증상이있다.

어린 영유아의 경우 성인보다 뇌가 취약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치명적 일 수 있는데, 납중독에 걸리면 학습능력이 떨어지고, 행동장애나 ADHD 정신박약까지 이를 수 있다.

어린아이가 이유없이 불안해하거나 보채며 복통이나 변비를 동반할 경우 병원에서 검사해봐야한다.

납중독은 혈액과 소변을 체취해 농도를 측정해서 진단 할 수 있다.

납중독 예방방법

납에 대한 노출을 최대한 피해야한다.

납을 원료로 작업할 때는 마스크나 장갑을 필수로 착용하고, 가정에서는 사용하고 난 건전지나 형광등은 제대로 분리수거 해주어야한다.

또 사용하고 남은 페인트는 페인트회사에 폐기해야한다. 함부로 버린 납 원료들은 토양이나 바다로 흘러들어가 생선류, 채소, 고기에 쌓여 우리들의 입으로 들어오게된다.

중금속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막아주는 철분과 칼슘을 많이 먹는것도 도움이 된다.

칼슘이 많고 납중독 치유에 효과적인 두부나, 우유, 콩 등을 섭취하고, 비타민D 와 비타민C를 영양제로 함께 복용하는것이 좋다.

https://www.youtube.com/watch?v=NinmWhma2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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