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왼쪽 옆구리가 아플 때가 있습니다. 다친 것도 아닌데 아프면 괜히 찝찝 하죠. 과식을 해서 아프다고 느낄 수도 있고 운동을 심하게 했을 때도 아플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반복적으로 아플 때는 어떤 병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이 듭니다.
왼쪽 옆구리가 아플 때는 어떤 병을 의심 할 수 있을까요?

왼쪽 옆구리에는 여러 가지 중요한 장기들이 모여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위가 있고, 중요한 신장 췌장 비장 등이 있습니다. 즉, 특별한 외상이 아니라면 통증의 원인은 이런 장기에 문제가 생겼을때 생길수 있겠죠?
요로결석
의심에 볼 수 있는 질환에는 요로와 관련됨 요로감염이나 요로결석이 있습니다. 요로감염은 요로를 통해서 세균이 감염되어 신장, 방광등까지 퍼지게 됩니다. 요로결석은 요로에 돌같은 결석이 생겼을때 나타납니다. 요로감염이 심해져서 신장까지 퍼지게 되는게 문제인데요.

상부요로감염이라고도 부르고 신우신염이라고도 부릅니다. 이 병에 걸리면, 허리와 왼쪽 옆구리의 통증이 극심하게 되는데요. 단순히 통증만 있는것이 아니라 , 오환 발열 등의 증상까지 나타납니다.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상당히 위험해지는 병입니다. 신장에 손상이 가서 폐혈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잔료감이나 혈뇨와 함께 옆구리 통증이 심하다면 당장 병원에 가는것이 좋아요.
췌장염
이외에 췌장염을 의심할수 있습니다. 최장은 소화를 도와주는 장기입니다. 설정을 조절 하기도 하죠. 췌장의 염증이 생겨서 급성 췌장염 의 걸리기도 하는데요. 주로 과도한 음주로 인해서 생깁니다. 허리부분 와 왼쪽 옆구리가 아프고 구토와 발열이 난다면, 그리고 술을 자주마신다면 진료를 받아보는것이 좋겠죠?
위궤양

위궤양도 의심할수 있습니다. 왼쪽 옆구리 통증중에 쿡쿡 찌르는 듯한 통증이나 쥐어짜는 기분이 든다면 위궤양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위 계양은 위에 구멍이 생긴 것인데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과도한 음주 혹은 헬리코박터균의 의해서 잘 생깁니다. 식사를 하는 도중이나 식사를 하고 난 뒤에 통증이 심해 준다면 위궤양일 가능성잎 높겠죠?
근육통
내장의 문제가 아니라면 대부분은 근육통 입니다. 같은 자세로 오랫동안 앉아있거나 , 다리를 꼬고 않는 습관 니 있을 때, 옆구리 근육을 긴장 하게 됩니다. 그럴 때도 옆구리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일시적인 통증이라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지만, 주기적으로 같은 통증이 계속 된다면 꼭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 근육통이 아니라면 대부분 아주 위험한 질병 있지 때문입니다.